위드블로거가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닷세나 지났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블로그와 메일을 통해서 관심을 보여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위드블로거를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으셔서 약간의 오해를 하고 계신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그런 오해를 풀고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위드블로거가 알려진 후, 블로고스피어에는 몇 개의 관련 포스트들이 올라왔습니다.
소금이님께서 맨 처음으로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메타사이트 두번째 대결은 개인화 메타사이트?
태미님께서 개인화 메타사이트에 대한 한계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위드 블로거, 블로그 - 그 이름에 대한 의미?
개인화 메타사이트 - 그 한계가 있다.
떡이떡이님께서도 위드블로거를 올블의 위드블로그와 개인화 메타사이트로 비교해주셨습니다.
'위드블로그 vs 위드블로거' 아십니까
그.런.데. 제가 이 글의 제목을 "위드블로거에 대한 오해"라고 한 이유가 바로 개인화 메타사이트라는데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드블로거는 개인화 메타사이트가 아닙니다. (이는 제가 위드블로거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고, 아직까지 국내에 위드블로거와 같은 개념의 서비스가
런칭된 적이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태미님의 포스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개인화 메타서비스란, 개인 블로거가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블로그의 Feed를 모아서, 자신만의 메타서비스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유사한 예로는 다음의 RS넷이나, 올블에서 예전에 선보인 플래닛, 조금 범주를 넓게 한다면 위자드닷컴의
개인화된 RSS 페이지 정도가 될 것입니다.
위드블로거에서 블로그메타에 등록되는 Feed는 개인이 등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회원이 자신과 관심사가 같은 블로그메타에 "가입"을 통해서 블로그메타 서비스에 자신의 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포탈에서 카페에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다음 카페에 "거침없이 하이킥 팬카페"라는 카페를 개설하면 거침없이 하이킥에 관심있어하는 다음 회원들이 카페에 가입해서 포스팅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할 것 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위드블로거에서 "하얀거탑 블로그메타"를 개설하면 하얀거탑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계시는 블로거들이 해당 블로그메타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거의 블로그메타 관리자는 타인의 RSS Feed를 자신의 블로그메타에 등록시킬 수 없습니다. (제가 만들질 않았는걸요.. ^^;;)
위드블로거는 처음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화된 블로그메타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태터에서 제공하는 팀블로깅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블로그를 이중으로 운영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위드블로거는 블로거 여러분들이
블로깅에서 조금더 새로운 재미를 찾으실 수 있도록 제공해드리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관심사를 갖고 계시는 지인 블로거들과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세요. 블로깅이 훨씬 즐거워지실 겁니다. ^^
위드블로거는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블로그와 메일을 통해서 관심을 보여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위드블로거를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으셔서 약간의 오해를 하고 계신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그런 오해를 풀고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위드블로거가 알려진 후, 블로고스피어에는 몇 개의 관련 포스트들이 올라왔습니다.
소금이님께서 맨 처음으로 위드블로거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메타사이트 두번째 대결은 개인화 메타사이트?
태미님께서 개인화 메타사이트에 대한 한계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위드 블로거, 블로그 - 그 이름에 대한 의미?
개인화 메타사이트 - 그 한계가 있다.
떡이떡이님께서도 위드블로거를 올블의 위드블로그와 개인화 메타사이트로 비교해주셨습니다.
'위드블로그 vs 위드블로거' 아십니까
그.런.데. 제가 이 글의 제목을 "위드블로거에 대한 오해"라고 한 이유가 바로 개인화 메타사이트라는데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드블로거는 개인화 메타사이트가 아닙니다. (이는 제가 위드블로거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고, 아직까지 국내에 위드블로거와 같은 개념의 서비스가
런칭된 적이 없어서이기도 합니다.)
태미님의 포스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개인화 메타서비스란, 개인 블로거가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블로그의 Feed를 모아서, 자신만의 메타서비스 페이지를 구성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유사한 예로는 다음의 RS넷이나, 올블에서 예전에 선보인 플래닛, 조금 범주를 넓게 한다면 위자드닷컴의
개인화된 RSS 페이지 정도가 될 것입니다.
위드블로거에서 블로그메타에 등록되는 Feed는 개인이 등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회원이 자신과 관심사가 같은 블로그메타에 "가입"을 통해서 블로그메타 서비스에 자신의 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포탈에서 카페에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다음 카페에 "거침없이 하이킥 팬카페"라는 카페를 개설하면 거침없이 하이킥에 관심있어하는 다음 회원들이 카페에 가입해서 포스팅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할 것 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위드블로거에서 "하얀거탑 블로그메타"를 개설하면 하얀거탑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고 계시는 블로거들이 해당 블로그메타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거의 블로그메타 관리자는 타인의 RSS Feed를 자신의 블로그메타에 등록시킬 수 없습니다. (제가 만들질 않았는걸요.. ^^;;)
위드블로거는 처음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전문화된 블로그메타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태터에서 제공하는 팀블로깅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블로그를 이중으로 운영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위드블로거는 블로거 여러분들이
블로깅에서 조금더 새로운 재미를 찾으실 수 있도록 제공해드리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관심사를 갖고 계시는 지인 블로거들과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세요. 블로깅이 훨씬 즐거워지실 겁니다. ^^
위드블로거는 블로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TRACKBACK http://blog.inocrazy.com/trackback/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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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메타 블로그칵테일사의 blogcafe 삭제
2007/03/14 11:58TRACKBACK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며칠전에 withblogger.com이라는 사이트에서 베타테스트중인 withblog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 allblog.net을 개발해 운영중인 블로그칵테일사의 withblog(개발명이 withblog이고, blogcafe가 정식명칭인 듯)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블로그메타를 하나 만들까 하고 세달동안 궁리에 궁리를 하던 차였기 때문에 더 인상깊은 구경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 withblogger.com을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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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거에서 블로그메타 개설 하였습니다. 삭제
2007/03/26 12:13TRACKBACK FROM 낚시광준초리의 Blog 세상오늘 아침 출근 하여 RSS 피드를 보는데 올블로그에서 신규로 오픈할 예정인 블로그 카페에 대해 많은 포스팅이 이루어져 있더군요. 관심은 가져지지만 현재 클로즈된 상태이니 확인도 못하고 해서 입맛만 다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던대로 이올린의 포스팅 글을 보는데.. 개복치님이 위드블로거에 대한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략 보니 올블로그의 블로그 카페와 비슷한 컨셉인듯 합니다. 일단 먼저 회원 가입을 해봅니다. 역시 꺼려지는 개인정보는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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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codone vs tramadol. 삭제
2010/01/18 23:08TRACKBACK FROM Tramadol and hydrocodone.Hydrocodone vs tramadol. Tramadol compared to hydrocodone. Tramadol and hydrocodo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서비스 잘 보고 있답니다. ^^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화이팅!
2007/03/12 23:15 [ ADDR : EDIT/ DEL : REPLY ]하늘님이 여기까지.. ^^ 올블의 새로운 서비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7/03/13 11:40 [ ADDR : EDIT/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3/12 23:1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언제 시간이 되면 뵙고 싶은데... 제가 혼자서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의 업무를 모두 하다보니 시간이 없네요. (저흰 제가 하루 놀면, 그날이 바로 회사 공휴일이라... ^^;;) 서비스 안정화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2007/03/13 11:42 [ ADDR : EDIT/ DEL ]저 역시 "아직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해지 못 해서"
2007/03/13 23:22 [ ADDR : EDIT/ DEL : REPLY ]섣불리 뭐라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지만
개념 자체는 괜찮네요.
중구난방인 무림에 촉촉한 빗방울을 내려주세요. ㅋㅋ
감사합니다. 죽도록 해보겠습니다. ^^
2007/03/14 08:55 [ ADDR : EDIT/ DEL ]아직 써보지 않아서 좀 애매하긴 한데 올블과의 차별화도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2007/03/24 15:35 [ ADDR : EDIT/ DEL : REPLY ](물론 위드블로거님이 모르실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_^;;)
미투와 플톡의 예는 좀 심한 것 같습니다만... ^_^;;
제가 아직 올블의 새로운 서비스를 보지 못해서, 차별화를 시킬래도 시킬 수가... ^^;;;
2007/03/24 15:49 [ ADDR : EDIT/ DEL ]아니 미투나 플톡의 그 흉한 모습을 재현하면 안되잖아요 ^_^;;
2007/03/24 16:03 [ ADDR : EDIT/ DEL ]둘러보니 속속 올블카페의 후기가 올라오던데요..
http://solsolsiryo.tistory.com/1095 에는 이미지도 있네요. 얘기를 듣자하니 메타 안에 게시판도 지원하는 거 같더군요=까페의 성격을 강화하는 느낌 같네요 ^_^
물론 그건 그렇죠. 저는 서비스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서비스에서 나오는 다양성이 결국 그것을 소비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2007/03/24 16:11 [ ADDR : EDIT/ DEL ]제가 위드블로거를 개발하게된 이유도 블로그메타가 너무 다양성이 부족하게 획일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거의 일주일이 넘는 미투와 플톡 이야기처럼요.)
지향하는 방향이 같다면 좋은 경쟁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