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년 1월 2일 트랜드로그입니다.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오늘 시무식으로 2007년도의 업무를 시작하셨겠네요.
항상 시작이라는 것은 셀레이고, 흥분되는 말입니다. 다들 올 한해 무엇을
시작하시던지 꼭 그 뜻을 연말까지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트랜드로그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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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vs 이찬의 진실게임
벌써 몇일째 이민영씨와 이찬씨가 트랜드로그에 언급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네티즌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이야기겠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로 사랑한다고
TV에 나와서 애정행각을 벌여놓고선, 지금은 어떻게 이런 폭로전을 할 수 있는걸까요?
오늘은 이찬씨가 기자회견을 하고, 바로 이민영씨 측에서 반박입장을 내놨군요.
누구의 말이 진실일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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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한의사봉변 사건
이수영씨가 SBS 야심만만에 나와서, 예전에 대낮에 한의사로부터 봉변을 당했던
이야기를 공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수영씨의 대응이 너무 재미있네요. 대낮에 술이 취한
한의사에게 봉변을 당한 후, 한의원 홈페이지에 3개월간 악플을 달았다네요. ^^;;
이수영씨는 발라드 부를 땐 영락없는 여잔데, 하는 행동들은 엉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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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열애설
강수정씨가 크리스마스에 한국계 외국인 펀드매니저와 데이트를 했다는
기사가 일요신문에 났다고 합니다. 신문에는 뭐 집에서 무슨 차를 타고, 어디에서
밥을 먹고, 영화를 봤다는 내용이 써있습니다. (그거 쓴 기자분은 크리스마스강수정씨를
미행하고 있던것인가요. ㅡ ㅡ;;) 그리고 당연히 강수정의 소속사에선 사실무근이라고
발뺌합니다. 사실의 유무를 떠나서, 혼기가 찬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게 무슨 큰 중죄라고
이렇게 숨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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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신나고 즐거운 뉴스들로 가득해우길 바랬는데, 이찬-이민영 씨 이야기가
새해를 씁쓸하게 만드네요. 내일은 보다 즐거운 소식들이 가득차길 빌며,
오늘의 트랜드로그를 마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2007/01/03 00:37 2007/01/03 00:37
Posted by 이노크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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