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고등학교 졸업서부터 품었던 꿈을 펼치기 위해, 양재동 구룡빌딩에
사무실을 구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새사무실로 독립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집 옆의 창고 비슷한 방에서 열심히 놀며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당분간 사진은 없습니다... ^^;;)
사무실을 구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새사무실로 독립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집 옆의 창고 비슷한 방에서 열심히 놀며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당분간 사진은 없습니다... ^^;;)
